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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일곱번째 시즌 정도 됐으면 시청률이 극점을 찍는 단계라기 보다 안정화 단계라고 생각한다. '슈스케'가 시청률이 가장 높았던 시즌2와 3처럼 된 다는 건 쉽지 않은 것 같다. '슈스케'는 최초의 오디션 프로그램으로서 안정화 단계에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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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후 11시 첫 생방송 무대가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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