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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는 최근 5경기 연속 무승(1무 4패) 이후 직전 강원전에 이어 2연승을 달리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박항서 감독이 지난달 23일 대구FC와 경기중 퇴장 당해 벤치를 나서지 못했지만, 상주는 값진 연승을 거뒀다. 승점 58로, 서울 이랜드FC(승점 56)를 제치고 2위로 올라섰다. 1위 대구(승점 61)를 승점 3점차로 추격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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