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박효주, 이국적 풍경 속 '늘씬 각선미+볼륨 몸매'…무보정 맞아?
배우 박효주가 12월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과거 공개된 이국적 풍경 속 무보정 사진이 눈길을 끈다.
과거 박효주 소속사 측은 "여름 휴가철 맛보기! 이국적 풍경 속 미모의 여인은 누구?"라는 제목으로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효주는 화려한 색색의 꽃들이 만개한 유럽의 장터와 시원한 물줄기를 내뿜고 있는 폭포수를 배경으로 한 풍경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프릴탑과 핫팬츠, 플라워 원피스 등 다양한 의상을 착용하고 있다.
특히 박효주는 긴 다리와 탄탄한 팔 라인 등 결점 없는 몸매를 과시해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19일 박효주의 소속사 열음 엔터테인먼트 측은 "박효주가 오는 12월 12일 사랑하는 사람과 백년가약을 맺는다"며 "결혼식은 가까운 친척과 지인들만 초대해 평소 두 사람이 꿈꿔온 소박하고 조용한 교회 예식으로 올릴 예정이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박효주의 예비 신랑은 1세 연상의 사업가다. 두 사람은 오랜 시간 친구로 지내오다 3년 전부터 연인으로 발전, 진지한 만남을 이어온 끝에 서로에 대한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성매매 논란 후 잠적' 지나, 이번엔 아이 안고 유모차까지…결혼-출산설 확산 -
'120억家' 장윤정, "회장님과 친하다"더니..결국 해냈다, 첫회부터 126만회→8대 '네고왕' 등극 -
조수애, 아나운서 그만두더니..재벌가 며느리의 '초호화 일상' 공개 -
고우림, ♥김연아와 오작교=장모님이었다 "연아가 먼저 DM 보내" -
'유깻잎과 이혼' 최고기, ♥PD 여친과 이미 한가족 '딸과 가족사진 공개' -
유명 싱어송라이터, 14세 소녀 살해 혐의로 체포..차량서 시신 발견 7개월만에 -
류중일 감독 子신혼집에 홈캠 설치한 사돈 가족 1심 무죄..."녹음 됐지만 고의 없다" -
박명수, '20년 의리' 한경호 이사와 결국 파경...정신과 치료까지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