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동욱은 "행아 대사 중에 '둘 중의 한 명이 끝까지 마음을 숨기면 가능하다'는 말이 있는데 그게 쉽지 않은 것 같다"며 "우리 드라마에서는 그런 아슬아슬함을 표현하고 싶었다. 친밀함 속에 숨어있는 설렘이 점점 표현이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김동욱은 "그랬더니 송지효가 '제작발표회 안 가면 안 되냐'고 해서 끊어 버렸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풍선껌'은 오랜 친구에서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기까지의 과정을 달콤발랄하게 보여줄 예정다정이다. 다감 한방병원 의사 박리환 역에 이동욱, 외로워도 슬퍼도 울지 않는 씩씩한 라디오 PD 김행아 역에 정려원, 완벽주의 라디오국 본부장 강석준 역에 이종혁, 시크한 재벌 3세 치과의사 홍이슬 역에 박희본이 각각 캐스팅돼 기대감을 높인다.
Advertisement
ran61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비, 줄기세포 시술→1.3kg 감량...미모+복근 되찾았다 "자존감 떨어졌었는데" -
선예, 중딩맘 됐다...세 딸 얼굴 공개+훈남 남편과 가족사진 "14년차 주부" -
제이쓴 5살子 준범, 父에 '당돌한' 땡땡이 요구→쇼핑 데이트...♥홍현희도 허락 ('홍쓴티비') -
'월세 천만원家 떠난' 손담비, 새집 공개한다 "깔끔하게 싹 비워"(담비손)[종합] -
노홍철, 동물학대 논란에 해명 영상 공개.."약 취한 사자? 절대 아냐, 낮잠 시간"[종합] -
손나은 맞아? 까무잡잡 변신에 팬들 충격...못 알아보겠네 -
선예, 시부모님 모신 자리서 '찜닭 한강물' 대참사...신혼 초 멘붕 -
[공식] 순직자 모독 논란 '운명전쟁49', 결국 재편집 결정 "유가족분들에 깊은 사죄"(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