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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원인은 면역 기능에 이상이 생겨 발생하는 자가면역 질환의 일종인 '그레이브스씨병'이 가장 흔하다. 여성 환자 발병률이 높은 이유도 남성에 비해 자기면역체계가 취약해서다. 그레이브스씨병은 면역체계가 갑상선을 이물질로 파악해 만들어진 항체가 갑상선을 자극해, 갑상선 호르몬을 과잉 분비하게 만드는 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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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숙 한국인삼연초연구원 박사 연구진은 홍삼 추출물이 대식세포의 면역물질 분비량을 최대 776배나 증가시킨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연구팀은 실험용 쥐에서 분리한 대식세포에 홍삼 추출물을 투입한 후, 대식세포에서 분비되는 'TNF-α'의 분비량 변화를 살펴봤다. TNF-α는 암세포, 바이러스 등의 병원체의 체내 증식을 억제하는 물질로, 분비량이 많을수록 면역력을 강화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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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삼을 통째로 갈아 넣어 제조할 경우 수용성 성분과 불용성 성분 모두를 추출할 수 있다. 참다한 홍삼을 비롯한 몇몇 프리미엄 홍삼업체에서 선보이고 있는 제조방식이다. 홍삼을 그대로 넣어 갈아 만들 경우, 홍삼 속에 함유된 사포닌, 비사포닌 성분을 비롯해 다양한 영양분과 항산화 물질들까지 모두 흡수할 수 있다는 것이 최고의 장점이다. 김재춘 선문대학교 통합의학대학원 교수는 최근 한 건강프로그램에 출연해 "홍삼을 물에 우려 내는 경우 물에 녹지 않는 영양분은 모두 버려지는 '반쪽' 제품이 된다"며 "통째로 갈아 먹을 경우 유효성분 추출률이 95%에 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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