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 2일 온라인을 통해 공개되는 글로벌 프로젝트 '시크릿 메세지'를 최승현, 우에노 주리와 함께 이끌어갈 배우들의 스틸사진 공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특급스타 최승현(T.O.P)과 우에노 주리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시크릿 메세지'는 종합 콘텐츠 기업 CJ E&M과 일본을 대표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사 AMUSE INC.(이하 '아뮤즈'), 그리고 글로벌 메신저 LINE(라인)이 아시아는 물론 전세계 팬들을 대상으로 기획하고 제작하는 스케일이 다른 글로벌 프로젝트. 서로 다른 삶을 살던 한국남자 '우현(최승현 분)'과 일본여자 '하루카(우에노 주리 분)' 두 남녀가 각기 다른 사랑의 아픔을 극복하고 새로운 사랑을 찾아가는 과정과 이야기를 그린다.
'시크릿 메세지'에서는 최승현, 우에노 주리를 비롯해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매력적인 배우들이 대거 출연한다. 특히 유인나, 김강현, 이재윤, 신원호 등이 최승현과 우에노 주리의 극중 친구로 빛나는 열연을 펼칠 예정이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연기, DJ 등 다방면에서 활약중인 유인나는 공연팀 단원이자, '하루카'(우에노 주리 분)의 룸메이트 '에이미' 역을 맡았다. 치명적인 매력으로 남성들의 마음을 독차지 하는 인물이자 자칭 연애박사다. 드라마 '하트투하트'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인 이재윤은 유인나와 같은 공연팀 단원이자, 늘 2%로 부족하지만 심장 속에 한 여자만을 위한 순애보를 탑재한 '이재수' 역을 맡아 열연한다. 6인조 남성그룹 '크로스진' 멤버이자, 연기자로도 두각을 보이고 있는 신원호는 뭐 하나 빠지는 것 없이 모두 갖춘 완벽남 '최강' 역을 연기한다. 스틸사진에서 엿볼 수 있듯이 유인나, 이재윤, 신원호 세 사람은 극에서 동료이자 그 이상의 관계를 지닌 조합으로 함께 어울리며 극의 재미를 높일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별에서 온 그대'에서 '천송이 매니저'로 인기를 얻은 김강현이 '우현'(최승현 분)의 대학 영화과 선배이자 일본에서 게스트 하우스를 운영하는 '성준' 역으로 최승현과 함께 유쾌한 장면들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시크릿 메세지'를 기획한 CJ E&M 드라마사업본부의 이승훈PD는 "유인나, 김강현, 이재윤, 신원호 등은 극중 최승현과 우에노 주리와 가장 가까운 인물로 등장하며, 스토리라인을 채워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며 "특히 누군가가 사랑 때문에 아파하고 힘들어할 때 의지가 되고 힘이 되어주는 따뜻한 우애와 밝은 에너지를 뿜어내며 드라마의 몰입을 높일 예정이다"고 전했다.
최승현과 우에노 주리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시크릿 메세지'는 오는 11월 2일 아시아, 미주, 남미 등 글로벌 동시 서비스 될 예정이며, 국내에서는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일본에서는 dTV, 태국, 대만 등은 LINE TV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한편 1년이 넘는 기획을 거쳐 글로벌 프로젝트로 탄생한 '시크릿 메세지'는 최승현, 우에노 주리를 비롯해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매력적인 배우들이 대거 출연한다. 화려한 캐스팅만으로도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유인나, 김강현, 이재윤, 신원호, 정유미, 고수희와 후쿠다 사키, 코이데 케이스케, 카쿠켄토 등이 작품에 참여해 완성도를 더한다.
'CF계 미다스의 손' '광고계 신의 손' 등으로 불린 박명천 감독과 단편영화 감독이자 CF감독으로 유명한 유대얼 감독이 공동연출을 맡아 감각적인 영상미와 완성도 높은 볼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제작은 '매스메스에이지'가 맡았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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