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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까지(The Day)'는 40인조 오케스트라와 풀 밴드 사운드의 웅장함, 정동하의 록보컬이 잘 어우러진 곡이다. 특히 파워풀하면서도 감미로운 정동하의 보컬 음색이 돋보이는 곡으로 정동하 특유의 색깔이 유감 없이 녹아들어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드라마 '최고의 사랑', '미안하다 사랑한다', '꽃보다 남자' 등의 OST에 참여한 유명 작곡가 서재하가 작업해 더욱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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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5년 보컬리스트로 가요계에 첫 걸음을 내딛은 정동하는 그 동안 드라마 OST, 뮤지컬, 불후의 명곡, 라디오프로그램 진행자 등을 통해 다채로운 팔색조의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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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정동하는 전국투어 콘서트 외에도 수 많은 공연과 팬미팅을 펼치며 팬들과의 만남을 갖고있다. 이뿐만 아니라 라디오 진행, 방송 출연, 일일 교수로 강단에 서기도 하며 영역을 가리지 않고 활발한 활동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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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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