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시즌 전 삼성 박석민과 두산 김현수는 중계방송 중 우승공약을 내걸었다.
Advertisement
이 자료화면을 본 박석민은 "당연히 실현 가능하다. 준비가 돼 있는 걸로 알고 있다"며 "구자욱이 내에게 '우승만 하면 춤만 추겠나. 팬티도 벗을 수 있다'고 말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러자 옆에 있던 구자욱은 "속옷은 아마 박석민 선배가 준비해 주실 것으로 알고 있다"며 "그만큼 우승이 간절하다. 우승에 대한 의지로 알아달라"고 했다.
Advertisement
그는 이날 "유희관 선수의 옷을 벗기는 것은 문제가 없다. 그리고 두산에 남는 것은 생각해 보겠다"고 덧붙였다. 옆에 있던 유희관은 "야구 팬들이 별로 제 몸을 보고 싶지 않을 것 같다"며 "우승하면 정말 김현수가 남아서 4연패를 했으면 좋겠다"고 했다. 김현수는 올 시즌을 끝으로 FA 자격을 획득한다. 대구=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타블로·하동균, 새벽 만취 상태서 백지영 집 난입 "쳐들어가 거실서 잤다" -
'청소광' 브라이언, 한가인집 상태 분석 "보이는 곳 깨끗, 뒤 청소 안하는듯"…소파뒤 콘센트 10년만에 발견→"♥연정훈방은 손대지마"(자유부인) -
한혜진, 눈만 봐도 똑닮은 남동생 폭로에 '어질'..."누나 친구 없었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강인 배신감 폭발! '벤치 또 벤치' 인내심 시험하나…답은 AT 마드리드 이적→PSG의 재계약 요구 경계해야
- 2.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
- 3."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4.김연경 없이도 봄배구 코앞까지…"요시하라 매직? 글쎄요" [인천포커스]
- 5."4등 5등 하지 말랬더니 9등을 했습니다" → 박찬호 이미 KIA 시절 대공감 "100% 당연한 거죠. 진짜 9등은 더더욱 하면 안 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