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SK 외국인 센터 사이먼이 빠진 것이 결정적 영향을 미친 경기. 허리 부상으로 인해 지난 23일 부산 kt 소닉붐전부터 사이먼이 뛰지 못하며 SK의 위력이 반감됐다. 동부 김영만 감독은 "혼혈 선수가 워낙 많아 그래도 어려운 팀"이라고 했지만 공-수 중심 역할을 잘해주는 사이먼이 있고, 없고의 차이는 컸다.
Advertisement
벤슨에 수비가 집중되자 외곽에서도 쉽게 공격을 풀 수 있었다. 경기 초반 두경민이 3점슛을 연달아 성공시키며 활로를 풀었고, 후반에는 허 웅이 외곽포와 속공으로 공격을 이끌었다. 허 웅 14득점, 두경민 11득점.
Advertisement
잠실학생=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뇌기능 악화' 배기성 "아내♥ 불쌍..다른 男과 결혼했으면 행복했을 것" ('사랑꾼')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경찰 수사 착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3.'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4.[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5."때론 물러서는 것도 책임의 한방식" '여성체육인' 박지영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772일만에 전격 사퇴[단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