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의 강호' 이천 대교가 WK리그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했다.
이천 대교는 26일 오후 7시 이천종합운동장에서 단판승부로 펼쳐진 WK리그 플레이오프 수원시설관리공단과의 맞대결에서 2대1로 승리했다. 전반 12분 이현영의 도움을 받아 권은솜이 선제골을 터뜨렸고, 전반 34분 김윤지에게 동점골을 허용했지만, 전반 추가시간 박은선의 페널티킥 결승골이 터졌다. 이현영이 페널티박스 안에서 영리한 움직임으로 상대 수비수 박한나에게 파울을 유도했다. 이날 2골 모두에 관여한 이현영이 경기 최우수선수로 선정됐다.
2일 오후 7시 이천종합운동장에서 정규리그 1위 인천 현대제철과 이천 대교의 챔피언결정 1차전이 펼쳐진다. 인천 현대제철은 첫 통합 챔피언 3연패에 도전한다. 이천대교는 2009년, 2011년, 2012년 '최다우승'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라이벌' 챔피언 결정전에 여자축구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천=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2일 오후 7시 이천종합운동장에서 정규리그 1위 인천 현대제철과 이천 대교의 챔피언결정 1차전이 펼쳐진다. 인천 현대제철은 첫 통합 챔피언 3연패에 도전한다. 이천대교는 2009년, 2011년, 2012년 '최다우승'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라이벌' 챔피언 결정전에 여자축구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천=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타블로·하동균, 새벽 만취 상태서 백지영 집 난입 "쳐들어가 거실서 잤다" -
'청소광' 브라이언, 한가인집 상태 분석 "보이는 곳 깨끗, 뒤 청소 안하는듯"…소파뒤 콘센트 10년만에 발견→"♥연정훈방은 손대지마"(자유부인) -
한혜진, 눈만 봐도 똑닮은 남동생 폭로에 '어질'..."누나 친구 없었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강인 배신감 폭발! '벤치 또 벤치' 인내심 시험하나…답은 AT 마드리드 이적→PSG의 재계약 요구 경계해야
- 2.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
- 3."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4.김연경 없이도 봄배구 코앞까지…"요시하라 매직? 글쎄요" [인천포커스]
- 5."4등 5등 하지 말랬더니 9등을 했습니다" → 박찬호 이미 KIA 시절 대공감 "100% 당연한 거죠. 진짜 9등은 더더욱 하면 안 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