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조항조가 독거노인들을 위한 '러브 피플 캠페인(love people campaign)'을 펼친다.
조항조는 서울시와 함께 서울시 독거노인 25만명을 시작으로 전국 125만명이 넘는 독거노인들께 희망의 메시지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온수 매트를 전달할 예정이다.
서울시 의원을 비롯해 방송인 김병찬, 걸그룹 스칼렛 지혜, 황기순, 세종팝스오케스트라 등과 기업, 한의원, 병원, 쇼핑몰 등 수 많은 사람들이 함께 동참하는 봉사활동을 순차적으로 전개한다.
조항조는 "사람을 사랑하자는 취지로 우리 주변에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 안타깝게 죽음을 선택하는 사람을 비롯해 현실의 벽에 부딪혀 꿈과 희망을 펼치지 못하고 좌절하는 이웃들에게 도움을 줌으로써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가는데 의미를 두고 있다"고 캠페인 취지를 밝혔다.
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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