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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렬이 맡은 서재혁은 서진우(유승호 분)의 아버지로, 살인사건의 제보자였지만 기억을 잃고 자신이 살인범이라고 믿게 되는 가혹한 운명을 지닌 인물이다. 35년 연기 경력의 전광렬이 '리멤버'에서 어떤 연기변신과 인간적인 면모를 드러낼 지 벌써부터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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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리멤버'는 절대 기억력을 가진 천재 변호사가 억울하게 수감된 아버지의 무죄를 밝혀내기 위해 거대 권력과 맞서 싸우는 내용을 담을 예정. 아버지를 위해 변호사로 나선 서진우 역의 유승호와 아버지 서재혁 역의 전광렬이 펼쳐낼 애틋하고 절절한 부자지간 호흡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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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SBS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후속으로 오는 12월 첫 방송될 SBS 새 수목미니시리즈 '리멤버'는 영화 <변호인>으로 천만이 넘는 관객을 기록한 윤현호 작가의 힘있는 대본에 '미녀의 탄생'을 연출했던 이창민PD의 섬세한 연출이 더해질 전망. '넝쿨째 굴러온 당신'과 '굿닥터'로 시청자들의 두터운 신임을 받은 로고스필름에서 제작을 맡아 '믿고 보는 드라마'가 탄생할 것이라는 전망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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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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