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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월 첫 방송될 예정인 tvN '방송국의 시간을 팝니다'는 tvN이 출연진에게 양도한 1시간을 그들이 직접 만든 콘텐츠로 채워가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출연자들은 tvN이 양도할 시간을 두고 경쟁을 펼치거나 협업을 하게 되며, 그렇게 탄생된 출연자들의 프로그램은 매주 시청률에 따라 냉정한 평가를 받게 된다. 큐시트 작성부터 촬영에 이르는 전 과정을 출연자들이 스스로 리드하게 되며, 이를 통해 탄생한 기상천외한 콘텐츠들이 예측불허의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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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윤의 '쿠세스타on TV'에 참여를 원하는 사람들은 1분 내외의 노래 동영상을 찍어 이메일을 통해 지원하면 된다. 1차 예선 접수는 오는 11월12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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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6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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