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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11월 25일까지 '미리 준비하는 겨울 방한 대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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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가 '미리 준비하는 겨울 방한 대전'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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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사장 도성환)가 11월 25일까지 전국 홈플러스 141개 점포에서 문풍지, 전기요, 가습기, 겨울침구, 의류 등 월동상품을 할인 판매하는 '미리 준비하는 겨울 방한 대전'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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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는 고객들의 따뜻한 겨울나기 및 난방비에너지 절감에 도움을 주고자 문풍지, 전기요, 가습기, 겨울침구, 내복, 의류 등 다양한 월동상품을 저렴하게 마련했다. 11월 18일까지 이중캡으로 보온성이 뛰어나고 사생활 보호기능이 가능한 '3M 이중구조 대용량 단열시트(5미터)' 2만1500원, 블라인드 구조로 바깥 풍경을 볼 수 있는 '3M 풍경이 보이는 보온시트' 6900원 등 유리창 열 손실을 예방할 수 있는 3M 단열시트 6종을 2개 이상 구매 시 20% 할인해준다. 이 외에도 단열시트의 6종의 초특가 판매를 진행한다.

가볍고 보온성과 통기성이 뛰어난 거위털 100% 차렵이불을 50% 할인해 싱글 2만9800원, 퀸 3만9800원에 판매하고, 극세사 차렵이불 싱글사이즈도 50% 할인해 2만5000원에 판매한다. 메모리폼 베개, 편백 칩 베개 각 9900원, 아동 캐릭터 침구는 8300원부터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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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까지 2인용 대비 소비전력을 약 30% 절감할 수 있는 대진 극세사 1인용 전기요(정상가 8만5800원)를 50% 이상 할인해 싱글 3만9800원, 더블은 4만4800원에 판매한다.

홈플러스 몰에서는 11월 25일까지 총 50만장 규모의 '방한의류 득템 찬스' 행사를 실시한다. 트윈키즈 패딩점퍼, 소이 티셔츠를 각 7000원 균일가에 판매한다. 디키즈, 리트머스, Nll,에드윈 등 각종 브랜드의 맨투맨티셔츠, 기모짚업, 점퍼, 패딩을 2만9000원/3만원/3만9000원/5만원에 균일가 판매한다.(점포별 입점점포 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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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홈플러스는 11월 4일까지 히트플러스, F2F 이너웨어 행사상품 3만원 이상 구매 시 5000원 상품권을 증정(해당 상품 및 본 매장 해당 상품에 한함)하고, 건조한 겨울 시즌을 맞아 양방향 가습이 가능한 듀플레스 보틀형 초음파 가습기를 2만1800원에 할인 판매 하는 등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서병구 홈플러스 생활용품기획 팀장은 "난방 등으로 에너지 소비가 상대적으로 증가하는 겨울을 맞아 고객들이 가벼운 마음으로 겨울을 맞을 수 있게 돕고자 '미리 준비하는 겨울 방한 대전'을 마련하였다"며 "홈플러스 겨울 방한 대전과 함께 난방비도 절감하고 환경보호도 실천하는 따뜻한 겨울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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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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