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루카쿠는 당당한 체격(1m90,94kg)을 바탕으로 최전방에서 상대 수비수들을 괴롭히는 능력을 갖췄다. 이브라히모비치에 비하면 다소 투박하지만 왕성한 활동량으로 커버한다. 이브라히모비치와 PSG의 재계약 여부가 불분명한 가운데, 루카쿠의 이름이 자주 오르내리는 이유다.
Advertisement
하지만 라이올라는 "아직 시즌중이다. 에버턴은 중요한 시기를 보내고 있다. 이적시장이 열리지 않은 시점에서 거취문제를 드러내는 것은 상식에 맞지 않다"며 신중함을 보였다.
Advertisement
루니를 향한 루카쿠의 관심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루카쿠에게 최근 루니의 부진은 고려대상이 아니다. 그는 "루니는 굉장히 뛰어한 선수다. 분위기를 읽을 줄 알고 어디에 있어야 골을 넣을 수 있는 아는 선수"라고 밝힌 적이 있다. 루카쿠는 최전방 마침표가 필요한 맨유 입장에서도 매력적인 카드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뇌기능 악화' 배기성 "아내♥ 불쌍..다른 男과 결혼했으면 행복했을 것" ('사랑꾼')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경찰 수사 착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3.'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4.[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5."때론 물러서는 것도 책임의 한방식" '여성체육인' 박지영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772일만에 전격 사퇴[단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