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신동미의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소속사 스타하우스는 1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그녀는 예뻤다'속 잡지사 '더 모스트'의 편집팀원들과 신동미의 화기애애한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황정음을 비롯해 최시원, 안세하, 박유환 등과 함께한 신동미의 모습과 '그녀는 예뻤다' 촬영장의 뒷모습을 엿볼 수 있다
신동미는 황정음, 박유환, 배민정과 함께한 사진에서는 다정한 포즈와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가 하면 최시원, 안세하와 함께한 사진에서는 엄지손가락을 들어올린 포즈를 취하는 등 즐거운 모습을 보였다. 특히, 화사한 미소와 함께 각양각색의 포즈를 취한 배우들의 모습에서 드라마를 통해서만 느낄 수 있었던 찰떡궁합 팀워크와 화기애애한 촬영 현장을 가늠케 해 눈길을 끌었다.
신동미는 '그녀는 예뻤다'에서 잡지사 '더 모스트'의 최고연차인 편집팀의 왕언니 같은 존재로 당당한 매력을 가진 커리어우먼 '차주영' 역을 맡아 리얼한 현실 연기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한편 MBC '그녀는 예뻤다'는 매주 수,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에는 황정음을 비롯해 최시원, 안세하, 박유환 등과 함께한 신동미의 모습과 '그녀는 예뻤다' 촬영장의 뒷모습을 엿볼 수 있다
Advertisement
신동미는 '그녀는 예뻤다'에서 잡지사 '더 모스트'의 최고연차인 편집팀의 왕언니 같은 존재로 당당한 매력을 가진 커리어우먼 '차주영' 역을 맡아 리얼한 현실 연기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신들린 김혜성! 117m 홈런 폭발, 4G 연속 안타 0.467 "너무 잘해" 로버츠, 개막 로스터 사실상 확정
- 3."솔직히 저런거 처음 봤다" 다저스 감독, 사사키한테 대실망+극대노! → '하던거나 똑바로 해라' 언론 통해 일침
- 4.'박지성+에브라+테베스' 퍼거슨이 인정한 맨유 최애 조합 얼마 만에 뭉친 건가,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 5.어머나, 삐뚤빼뚤 글씨로! 슈어저의 8살 딸이 토론토에 보낸 편지, "아빠와 계약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