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8승1무로 승점 25점을 기록한 포항은 5승2무1패로 승점 17점을 기록 중인 2위 울산 U-18팀(울산 현대고)에 승점 8점 앞서있다. 울산이 남은 두 경기에서 모두 승리해도 1위 포항의 승점에 미치지 못하기 때문에 포항의 조기 우승이 결정됐다.
Advertisement
단일리그로 치러진 2013년에는 11승3무2패로 2위 부산 U-18팀(개성고)에 승점 1점 앞서며 3년 연속 우승의 위업을 달성했다. 전후기로 나뉘어 치러진 올 시즌 전기리그에서는 마지막 라운드에서 울산에 역전 우승을 허용했지만 후기리그에서 9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달리며 조기에 우승을 확정지었다.
Advertisement
A조에서는 매 라운드마다 선두가 바뀔 만큼 치열한 상위권 경쟁이 이어지고 있다. 5승3무로 8경기 연속 무패행진을 달리고 있는 제주 유나이티드 U-18이 1위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2위 수원 U-18팀(매탄고), 3위 서울 U-18팀(오산고), 4위 인천 U-18팀(대건고)이 선두를 뒤쫓고 있다. A조의 선두 경쟁은 최종 라운드까지 계속될 전망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
“식당서 노출 금지” 최현석, 뿔났다..얼마나 심했으면 안내문까지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경찰 수사 착수 -
'이병헌♥' 이민정, 무보정 프로필 사진은 처음.."내 얼굴 내가 못 봄" -
'안양예고 동창' 비 "김무열 말 넘 많아"→김무열 "고등학교 얘기 그만" ('크레이지 투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2.[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3.'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4."때론 물러서는 것도 책임의 한방식" '여성체육인' 박지영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772일만에 전격 사퇴[단독]
- 5."경기해야 하는데..." 오키나와 적신 봄비로 무산, '최종전' 대표팀, '첫 경기' KT '발 동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