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넷째 주(22일~ 28일) '스포츠조선 베스트룩' 선정결과를 알려드립니다. 이번 주 베스트룩은 가을 밤을 빛낸 여배우들의 럭셔리룩 특집입니다. 블랙 컬러를 바탕으로 다양한 패턴과 소재를 활용해 블링블링한 스타일링을 선보인 여배우들 중 과연 누가 베스트룩의의 영예를 차지했을까요? '스포츠조선 베스트룩'은 패션 그 자체가 아닌 인지도나 외모가 평가 기준이 되는 것을 방지하고자 후보들의 얼굴을 복면으로 가려보았습니다. 흔히들 '패완얼, 패션의 완성은 얼굴이다'라고 말하는데, 이곳에서 만큼은 더 이상 통하지 않겠죠? 그 결과가 더욱 궁금해지는 순간!
영예의 베스트 드레서는 5번, 배우 이연희입니다.
블링블링에도 한 끗차이로 베스트와 워스트가 넘나드는데~ 스터드 혹은 비즈 디테일이 패턴화되어 럭셔리함은 물론 구조적인 느낌까지 든다. 거기에 블랙&화이트 컬러의 클러치와 스터드 장식의 앵클 스트랩 슈즈는 여성적인 매력을 발산하기에 충분한 아이템이다.(박만현 스타일리스트)
화려하지도. 또는 지루하지도 않은. 스터드 장식과. 연결되는 힐의 매치가 가히 인상적이다!(김하늘 스타일리스트)
드레스.슈즈.클러치 삼박자가 너무 매치가 잘되는 스타일링이 고급스럽고 아름답다.(이윤미 스타일리스트)
시스루 패턴의 고급스러움(윤형석 온스타일 PD)
2위는 1번, 배우 차예련입니다.
아이보리와 블랙 그래픽 패턴의 터틀넥과 블랙스커트에 앵클 부츠까지. 페미닌한 여성스러움과 시크함이 동시에 느껴진다. 사랑스럽고 멋지네~ 그리고 럭셔리해 !!(정두영 디자이너)
이번 시즌 애니멀 패턴이 유행. 지브라(얼룩말) 패턴을 모던하게 재해석한 사랑스러운 톱에 각선미를 가장 예쁘게 보여줄 수 있는 스커트의 조합이 센스있다. 귀여운 미니백과 앵클 슈즈도 여성스러움을 배가 시켜주는 베스트 아이템!!! (박만현 스타일리스트)
파티의 성향을 잘 파악한 절제된 니트. 하지만 답답함을 덜어 줄 기하학적 무늬까지. 조용히 강한 멋이 느껴진다~!(김하늘 스타일리스트)
스커트 앤 니트 매치가 귀여운 걸?(윤형석 온스타일 PD)
3위는 2번, 배우 정유미입니다.
돋보이고 싶다면 우아해져라~ 벨벳소재의 원피스에 그래픽 패턴의 시스루 디테일은 여성스러우면서 우아한 자태가 느껴진다. 블랙의 아름다움은 이런 !! 굿 !(정두영 디자이너)
블랙 롱 스커트로 절제된 럭셔리를, 굿.(윤형석 온스타일 PD)
단아하면서도 우아한 롱드레스에 바스트 부분의 컷팅이 섹시미까지 더했다.(김하늘 스타일리스트)
다른 후보들의 얼굴을 공개합니다. 3번은 박신혜, 4번은 장윤주, 6번은 손담비였습니다. 다음 주를 기대해주세요
<스포츠조선 연예패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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