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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방송을 시청하기 위해 치킨까지 시켜놓고 만반의 준비를 마친 후 TV 앞에 자리 잡은 윤정수&김숙 부부. 드디어 시작된 본방송을 지켜보던 윤정수-김숙 부부는 TV 속에 비치는 자신들의 모습에 웃음을 참지 못했다. 또한, 촬영 당시에는 몰랐던 부분을 발견하며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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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은 5일 오후 9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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