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윤정수가 방송 중 올라온 실시간 댓글에 울고 웃었다.
JTBC '님과 함께 시즌 2 - 최고(高)의 사랑'의 '쇼윈도 부부' 윤정수-김숙이 '최고의 사랑' 본방송을 함께 시청했다.
본방송을 시청하기 위해 치킨까지 시켜놓고 만반의 준비를 마친 후 TV 앞에 자리 잡은 윤정수&김숙 부부. 드디어 시작된 본방송을 지켜보던 윤정수-김숙 부부는 TV 속에 비치는 자신들의 모습에 웃음을 참지 못했다. 또한, 촬영 당시에는 몰랐던 부분을 발견하며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그러던 중 시청자들의 반응이 궁금해진 김숙은 실시간 댓글을 찾아보며 남편 윤정수에게 읽어주기 시작했다. 그중 '김숙이 아깝다'는 댓글이 줄을 잇자 윤정수는 애써 무덤덤한 척하며 아쉬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방송은 5일 오후 9시 30분.
smlee0326@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문근영, 희소병 투병 후 후덕해진 비주얼 "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유퀴즈) -
"소속 가수에 부적절한 관계 강요, 폭행" 빅나티 폭로, 스윙스 '문자공개' 정면반박 -
고우림♥김연아 오작교, 장모님이었다..“결혼 전부터 내 팬, 아내가 먼저 연락해줘” (‘전현무계획3’) -
김동완, 또 소신발언..이수지 '유치원 교사 풍자'에 "좋은 교육 바랄 거면 교사 존중부터"[전문] -
“육중완, 이 정도면 알코올 중독” 아침부터 캔맥→소주…결국 터진 ‘건강 우려’ -
“쓰으읍 탈락” 금발 돌싱녀 면전서 충격 발언...‘돌싱N모솔’ 역대급 무례남 등판 -
블랙핑크 제니, 美 타임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
장동민, 눈가 주름 싹 사라졌다.."실리프팅 시술받아, 大만족"(라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