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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서장훈 "은퇴 이유? 도가니가 닳아 없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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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서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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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서장훈 "은퇴 이유? 도가니가 닳아 없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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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서장훈이 농구 선수를 은퇴할 때 고민은 없었다고 밝혔다.

2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서장훈의 냉장고 속 재료로 스타 셰프 군단이 15분 요리 대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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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서장훈은 MC 김성주의 "은퇴할 때 고민 많이 하셨을거잖아요"라고 물음에 "아니요"라고 단호하게 답했다.

서장훈은 "당시 더이상 농구를 할 수가 없었던 상황이었다"며 "도가니(?)가 다 닳아서 없어졌다"며 은퇴를 할 수 밖에 없었던 당시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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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MC정형돈은 "강수진씨의 발이 굉장히 화제가 됐었다"며 "서장훈씨의 무릎 연골 사진을 찍어서 보여줄 수 있다면 그것 또한 강수진씨의 발에 못지 않았을 것이다"고 말했다.

그러자 서장훈은 "아쉽네요. 그게 밖으로 보이는 거였으면"이라고 거들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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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전직 농구선수 서장훈과 발레리나 강수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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