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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의 한국전 등판은 예상이 돼 있었다. 니혼햄 파이터스의 에이스인 오타니는 현재 일본 프로야구 최고 투수다. 정규시즌 22경기에 등판해 15승5패, 평균자책점 2.24를 기록했다. 퍼시픽리그 다승과 평균자책점 1위에 올랐다. 한일전이 열리는 삿포로돔은 니혼햄의 홈구장으로 오타니에게 익숙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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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마지막 경기에서는 부진했다. 지난달 10일 지바 롯데 마린스와의 퍼스트 스테이지 1차전에 선발 등판해 2⅔이닝 6안타 5실점을 기록하고 패전투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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