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이정재의 소속사 측이 결혼설 보도에 대해 공식입장을 전했다.
이정재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4일 오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금일 한 매체에서 보도된 결혼설 기사는 기사 제목과 내용이 다르며 취재 내용의 근거는 증권가 정보지였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들은 "당사는 이렇듯 취재의 근거나 사실 진위 여부와 상관없는 묻지마식 허위 루머를 근거로 한 낚시성 기사 게재에 깊은 유감을 표하며 향후 관련해 소속 배우의 이미지를 훼손하는 허위 보도와 추측성 기사에 대해서는 강도 높은 법적조치로 대응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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