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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스는 4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익스프레스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가르드를 매우 잘 알고 있다"고 운을 뗀 뒤 "그는 위대한 사람이자 위대한 감독이다. 애스턴빌라를 구원할 적임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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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스는 특히 가르드 감독의 전술능력을 높히 평가했다. 그는 "가르드 감독은 전술적으로 뛰어나다. 경험도 풍부하다. 애스턴빌라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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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요리스는 애스턴빌라의 강등 가능성에 대해 "그럴 일은 없다. 가르드 감독 지도 아래 다른 팀으로 변모할 것"이라고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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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현실은 녹록치 않다. 애스턴빌라는 부진에 부진을 거듭, 리그 최하위(20위)로 처져있다. 가르드 감독이 팀을 반전시킬지 주목된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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