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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4일(이하 한국시각) 벌어진 PSG와 레알 마드리드의 2015~2016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4라운드(0대1 PSG 패) 종료 후 데일리미러 등 외신들과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호날두를 주시하고 있었다. 관심이 있는 게 사실"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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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라이피 회장은 "호날두는 레알 마드리드와 계약이 남아있다. 최대한 존중해야 할 부분이다"고 밝혔다. 호날두와 현소속팀의 관계를 지켜보겠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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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호날두의 거취에 대한 추측이 무성하다. 원하는 곳도 많다. 1일 스페인 축구 전문가 기욤 밸라그는 '호날두는 내년 여름 팀을 떠날 것'이라고 주장했다. 지난달 31일 프랑스 스포츠전문지 레퀴프는 '호날두는 PSG 영입 타깃 1순위'라고 보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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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호날두는 PSG와의 경기 직전 '정말 팀을 떠나냐'는 플로렌티노 페레즈 레알 마드리드 회장의 질문에 "그런 말 한 적 없다. 조금 다른 의미"라고 답했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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