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쥐고 소림사'에서 김병만이 소림사의 전통 훈련인 윗몸 일으키기로 다시 한 번 넘사벽 실력을 과시했다.
영화 '취권'에서 성룡이 거꾸로 매달려 윗몸일으키기로 물을 떠 옮기며 수련하는 장면은 실제 소림사에서도 전통이 깊은 훈련 중 하나이다. 일상생활에서도 훈련을 게을리 하지 않은 소림사 무승들이 처음에는 빨래 대를 이용해 수련을 한 것이 이 훈련의 시초라고 한다.
성룡의 조언에 따라 체중감량을 한 김병만은 정확한 자세로 물 한 방울 흘리지 않으며 순식간에 양동이를 채우는 놀라운 능력을 보여줬다.
심지어 '취권' 속 성룡이 한 동작보다 한층 어려운 업그레이드된 자세를 거뜬하게 선보이며 지켜보는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몸무게가 0.1톤이 넘는 육중완은 거꾸로 매달리는 것부터 난관에 부딪쳐, 소림사 사형 4명이 그를 돕기 위해 총동원되었다. 이 과정에서 '육중완 들어올리기'라는 뜻밖의 新소림훈련이 탄생되었다는 후문.
과연 육중완은 사형들의 도움에 힘입어 매달리기에 성공했을지, 한계를 모르는 달인 김병만의 소림사 도전기는 어디까지 진행될 것인지는 오는 11월 7일 토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주먹쥐고 소림사' 4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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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룡의 조언에 따라 체중감량을 한 김병만은 정확한 자세로 물 한 방울 흘리지 않으며 순식간에 양동이를 채우는 놀라운 능력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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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몸무게가 0.1톤이 넘는 육중완은 거꾸로 매달리는 것부터 난관에 부딪쳐, 소림사 사형 4명이 그를 돕기 위해 총동원되었다. 이 과정에서 '육중완 들어올리기'라는 뜻밖의 新소림훈련이 탄생되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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