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오는 8일 일요일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 런닝맨>은 100인의 방송인과 100인의 스포츠선수들의 최후의 결전이 공개된다.
이번 방송 편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100인의 방송인과 100인의 스포츠선수들이 모여 사상초유의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지난주보다 더 큰 스케일의 미션들과 새로운 초대 손님들의 등장으로 더 많은 볼거리를 제공해 재미를 더욱 배가시킬 계획이다.
한편 90명이 넘는 초대 손님 모두가 처음에는 당황하고 낯설어 했지만 점차 게임이 진행될수록 '런닝맨'팀이 이겨야 한다는 강한 의지로 경기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이에 유재석은 "모두가 하나가 되어가고 있다"라는 반응을 보이며 출연자들의 단합심을 이끌었다고.
또한 방송 말미에는 그동안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100 vs 100 이름표 뜯기' 대결이 전파를 탄다고 전해져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엄청난 규모로 진행된 이름표 뜯기인 만큼 지금껏 보지 못한 각양각색의 전략들이 폭소를 유발하는 것은 물론, 멤버들 역시 그동안 쌓아온 내공들을 대방출해 스릴 넘치는 대결을 선보였다는 제작진의 귀띔.
과연 100인의 런닝맨 팀들은 막강한 히어로즈들을 상대로 승리할 수 있을지, 오는 11월 8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SBS <일요일이 좋다 - 런닝맨>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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