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STAGE가 선보일 11월 기획화보의 남녀주인공이 과연 누구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0일 오후 1시 YG엔터테인먼트 연기자 콘텐츠 채널인 YG STAGE(www.ygstage.com)와 YG STAGE 공식 SNS에 'Maison de Jasmine'이라는 타이틀과 함께 주인공의 얼굴이 공개되지 않은 다섯 장의 티저 이미지와 티저 필름이 공개되면서다.
이는 대세 신예배우 남주혁과 연기자 데뷔를 앞두고 있는 위너 김진우, 일본배우 야마토 코타 등의 화보로 화제를 모은 후 한달여만에 공개되는 YG STAGE의 기획화보로, 화보에서는 배우들의 다양한 이미지 변신이 화제를 모은 터라 이번 화보 주인공의 정체에도 팬들의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화보의 콘셉트이자 타이틀 'Maison de Jasmine'은 '재스민의 집'이라는 뜻의 불어로, 공개된 티저에는 화이트 톤의 침대, 의상, 침실 등의 소품이 활용되면서 화이트 플라워의 대명사인 재스민을 잘 표현하고 있다.
특히 공개된 티저에 따르면 이번에는 STAGE 화보 최초로 여배우가 등장하면서 남녀가 주인공인 화보가 선보일 것으로 점쳐져 더욱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티저 속 여배우는 얼굴이 공개되지 않은 채 화이트 드레스와 같은 색의 루즈삭스를 착용한 채 순백의 침대 위에 누워 있다. 또 함께 공개된 남자주인공은 상의를 탈의한 모습에 근육질 몸매로, 티저 이미지와 함께 공개된 영상에서는 화이트톤 셔츠에 책을 넘기는 댄디한 모습으로 남성적 매력을 물씬 풍겨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YG STAGE의 11월 기획화보의 남녀 주인공은 11일 밤 12시와 18일 밤 12시 Part.1과 Part.2 두번에 걸쳐 공개되면서 베일을 벗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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