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리스4' 김윤진, 뉴욕타임즈 신년호 장식 재조명…"한국의 줄리아 로버츠" 극찬
배우 김윤진이 ABC 미국드라마 '미스트리스' 시즌4에 캐스팅된 가운데, 지난해 뉴욕타임즈 신년호 메인을 장식한 사실이 재조명 되고 있다.
뉴욕타임스는 지난해 섹션 '인사이드 코리아' 엔터테인먼트' 면의 '스타 토크' 코너에 '그녀의 다음 번 큰 도약(Her Next Great Leap)'이라는 제목으로 김윤진의 인터뷰를 올렸다.
김윤진은 뉴욕타임스 인터뷰에서 올 여름 미국 ABC방송 드라마 '미스트리시스(Mistresses)' 시즌 2를 시작하는 소감과 지난해 한국에서 방영돼 큰 인기를 끌고 미국에서 리메이크 되는 드라마 '나인'에 기획 프로듀서로 참여하게 된 계기 등을 밝혔다.
뉴욕타임즈는 김윤진의 2014년 활동 계획과 함께 김윤진이 "한국의 줄리아 로버츠"로 불리며 "'로스트' 이후 '미스트리스'로 또 한 번 살아있는 캐릭터를보여주고 있다"고 극찬했다.
한편 10일 김윤진 소속사 자이온 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김윤진이 주연을 맡은 미국의 ABC 드라마 '미스트리스'(Mistresses)가 내년 2월 시즌4 촬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미스트리스'는 2008년 영국 BBC에서 방송된 드라마를 미국에서 리메이크하는 작품으로, 30대에 접어든 대학시절 친구들이 다시 만나게 되어 겪는 사랑과 우정을 그렸다. 영국에서는 시즌3로 마쳤고 각 에피소드당 6편을 방영 하였다. 하지만 미국에서는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인기에 힘입어 시즌4까지 편성 하게 되었다.
'로스트'에 이어 미국 드라마에 두 번째로 출연을 하게 된 김윤진은 '미스트리스'에서 주인공 카렌 역을 맡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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