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예뻤다 마지막회 신혜선
배우 박유환과 신혜선이 '그녀는 예뻤다' 결말에 대해 함구했다.
11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수목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 출연중인 배우 박유환과 신혜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김신영은 "두 분은 엔딩을 알고 있나?"라고 물었다.
이에 박유환은 "대본이 나왔다. 그런데 일부러 안 봤다"라고 대답했다. 또한 신혜선은 "스포일러 할까봐. 일부러 안 봤다"고 말을 아꼈다.
그러자 김신영은 "본인들보다 엄마들이 더 위험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BC 수목극 '그녀는 예뻤다'에서 박유환과 신혜선은 풋풋하고 솔직한 '막내커플' 로맨스로 요즘 세대들의 사랑법을 현실감 있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문근영, 희소병 투병 후 후덕해진 비주얼 "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유퀴즈) -
"소속 가수에 부적절한 관계 강요, 폭행" 빅나티 폭로, 스윙스 '문자공개' 정면반박 -
고우림♥김연아 오작교, 장모님이었다..“결혼 전부터 내 팬, 아내가 먼저 연락해줘” (‘전현무계획3’) -
김동완, 또 소신발언..이수지 '유치원 교사 풍자'에 "좋은 교육 바랄 거면 교사 존중부터"[전문] -
“육중완, 이 정도면 알코올 중독” 아침부터 캔맥→소주…결국 터진 ‘건강 우려’ -
“쓰으읍 탈락” 금발 돌싱녀 면전서 충격 발언...‘돌싱N모솔’ 역대급 무례남 등판 -
블랙핑크 제니, 美 타임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
장동민, 눈가 주름 싹 사라졌다.."실리프팅 시술받아, 大만족"(라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