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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두준과 용준형은 생존 내내 커플 옷을 입고 다니며 서로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겉옷을 챙겨주는 것은 물론, 얼굴에 묻은 흙을 마주 보며 닦아 주거나 식사 때마다 서로의 몫을 먹여주는 다정다감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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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방송에서는 두 사람이 직접 촬영한 셀프카메라도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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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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