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작정하고 홍보한다 전해라' 특집으로 '달콤살벌 패밀리' 배우 정준호, 문정희, 민아(걸스데이), 민혁(비투비)이 출연해 입담을 뽀냈다.
Advertisement
이어 "그런데 수행원 중에 호텔 책임자가 있었다. 그분이 한국 배우라고 말해줬다. 그래서 그때 오바마와 악수를 했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