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지민이 MBC 새 수목드라마 '달콤살벌 패밀리'를 통해 중2병 소녀로 변신한다.
드라마 '어셈블리' '불의 여신 정이' 등을 통해 명품 아역으로 성장한 김지민은 오는 18일 첫방을 앞둔 '달콤살벌 패밀리'에서 정준호(윤태수 역)와 문정희(김은옥 역)의 딸 '윤수민' 역을 맡아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윤수민'은 매사에 불만투성이고 세상 무서울 게 없는 중학교 2학년 소녀로, 김지민이 그동안 보여줬던 올바르고 밝은 이미지와 정반대의 인물이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의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된 현장 사진에서도 '윤수민'의 캐릭터를 엿볼 수 있다.
사진 속 김지민은 때론 뾰로통하게, 때론 분노의 눈빛을 발사하며 한 성격하는 '윤수민'에게 완벽 빙의한 모습을 보여준다.
극중 엄마인 문정희와 함께 찍힌 컷에서도 뭔가 마음에 들지 않는 듯 입술을 앙다물고 눈을 내리깔고 있다.
김지민이 무슨 일을 저질렀길래 엄마가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채 학교까지 불려왔는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한편, '달콤살벌 패밀리'는 집 밖에선 폼 나는 조직 보스지만 집 안에서는 와이프 잔소리와 아이들의 무시 때문에 찬밥 신세인 가장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로, 오는 18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연예 많이본뉴스
-
백지영♥정석원 딸, 뉴질랜드行 2주만 '텃세' 호소 "학교 가기 싫어" -
전현무, 손흥민·BTS 사는 그곳...60억 아파트 놓치고 후회 "10배 폭등" -
[SC현장]"'뚜뚜루뚜'로 더 유명해지고 싶어"…NCT 위시, KSPO돔 입성 그 다음을 노린다(종합) -
NCT위시 "신곡 포인트는 '뚜뚜루뚜', 듣자마자 '개콘' 생각나" -
NCT위시 "데뷔 첫 KSPO돔 입성, 생각보다 빠르게 와서 신기" -
NCT위시 "우리가 추구미라던 문상민, 같이 '뚜뚜루뚜' 챌린지 찍었다" -
'이병헌 동생' 이지안, 미스코리아 진 출신 "오빠가 무슨 짓 한 거냐고" -
'나솔사계' 돌싱 백합, ♥훈남 남자친구 공개..커플링에 커플룩까지 달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충격의 5경기 무승' 김병수 감독, 결국 대구 떠난다...19일 계약해지 합의
- 2.'톰과 제리' 박지성-에브라의 특급 케미 "10분 뛸거 같아"-"노노 90분!", "수원에서 경기해 행복해"-"박지성 탈락시킨 수원 관계자 찾을거야"
- 3.'폰세 후계자' 사실상 첫인사! '1회 7실점' 참사는 잊어라…롯데전 6이닝 무실점 '인생투' [부산리포트]
- 4.'KBO 레전드 슬러거' 박병호, 26일 고척돔서 은퇴식…박병호 시타→子 시구 뜻깊은 마지막 타석
- 5."한계치 왔다." 염갈량의 충격 결단, 9G 타율 0.043 깊은 부진. 출루왕에 '긴급 조치' 발동[대구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