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 최악의 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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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 사건을 총괄하고 있는 프랑수아 물랭 파리 경찰청장은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120명이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며 200명이 부상을 했고 이중 80명은 생명이 위독한 상태라고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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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극장엔 4명의 테러범이 무대로 난입, 객석을 향해 AK47 자동소총을 난사하고 수류탄을 투척했으며 약 2시간 동안 생존한 인질들을 살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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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한이 레스토랑에서 무차별 난사를 벌인 샤론 가와 알리베르 가에선 각각 18명과 14명이 숨졌고 퐁텐느 오 롸 거리에선 5명, 볼테르 거리에선 1명 사망자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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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테러와 연관된 테러범은 바타클랑 극장에 난입한 4명을 포함해 8명이 모두 사망했으며 이들 중 7명은 자살 조끼에 의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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