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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만의 세계 정상권 도약이다. WRC 출전 첫해인 지난해 종합 4위에 올랐었다. 독일랠리에서는 '더블 포디움'을 달성하기도 했다. 팀 1위, 드라이버부문 1,2위를 동시에 석권했다. 한국 메이커로 FIA(국제자동차연맹) 주관 세계 모터스포츠대회에서 거둔 첫 우승이었다. 그 성과를 뛰어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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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도전을 결정한 것은 고성능차 개발을 위한 기술력 확보의 필요성 때문이다. 랠리카 개발이 고출력 고성능 엔진, 한계 주행 및 내구성능 개발 기술 등의 축적에 도움이 된다는 결론을 내렸다. 여기에 매력적인 홍보시장이란 점에도 주목했다. 경기가 펼쳐지는 국가가 4개 대륙 13개국(2016년부터 중국 포함 14개국 개최). 관람객은 연간 360만명, 중계 시청자수 7억9900만명, 미디어 노출가치는 약 4억8700만 유로에 이른다. 놓칠 수 없는 시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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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에는 차세대 i20 랠리카를 선보일 계획이다. 현대차의 새로운 도전은 이제 시작이다.
리버풀(영국)=신보순기자 bsshi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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