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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뮤직은 2위, 멜론과 엠넷은 4위를 기록하는 등 남은 주요 차트에서도 최상위권을 달리고 있다. 컴백을 앞두고 음원 예상 순위를 묻는 질문에 차트 6, 7위만 해도 감사하다고 답했던 EXID로서는 컴백과 동시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준 대중의 반응에 감사하다는 전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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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는 토니안에 슈퍼주니어 김희철, 2PM 옥택연, 갓세븐 잭슨, 피에스타 예지, 엠블랙 미르, 비투비 형식과 서은광, 빅스 켄, 와썹 다인, 헬로비너스 라임, 나인뮤지스 소진, 매드타운 대원과 허준, 장희영, 작곡가 에스나에 유재환, 래퍼 길미와 딘딘, 베이식 그리고 양세형, 양세찬, 이진호 등 개그맨들까지 다양한 인맥들이 자리했으며, 여러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친분을 쌓은 인맥도 있었지만 연습생 시절부터 인연을 맺어온 오랜 친구들까지 다양한 사연들이 있었고 누구보다 EXID의 성장을 기뻐하며 조언과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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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공교롭게도 컴백날인 11월 18일은 '위아래'가 음원 차트100위권 밖에 있다가 다시 TOP100으로 첫 진입했던, 역주행의 첫 시작을 알린 날이기도 해 EXID에게는 더욱 의미가 깊은 날이다. 많은 지인들의 응원 속에 그리고 핫한 반응 속 컴백 활동에 나서는 EXID는 18일 MBC 뮤직 '쇼 챔피언'을 통해 정식으로 첫 컴백 무대를 선보인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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