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배우 이승연이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이승연은 지난 17일 인스타그램 계정을 열고 소통을 시작해 네티즌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와 함께 자신의 과거 사진들도 깜짝 공개했다.
이승연은 "모처럼 햇살이 쨍하다. 오랜만에 뒤적거린 사진첩에서 97년도에 찍은 사진을 발견했다. 이땐 참 애기같았는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29살 시절의 이승연은 단발머리에 동그란 눈이 무척 앳된 얼굴이다.
이어 18일에는 "추적추적 비가 내리는 수요일 오후. 아무것도 모르고 열심히 하면 된다는 생각으로 이땐 달려라 하니 처럼 앞만보고 달렸는데... 참 좋았던 추억들이 생각나는 오후"라는 글과 함께 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이승연의 승무원 시절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유니폼을 입은 채 미소를 짓고 있는 이승연의 모습이 풋풋하다.
이를 접한 네티즌은 "사진 자주 올려주세요", "영원한 우상", "정말 예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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