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번 2018평창동계올림픽 입장권 판매대행사를 선정하는 입찰과정에는 독일과 그리스 등 해외 유수의 티켓사업자가 참여해 경쟁한 가운데 인터파크가 선정돼, 더욱 의미가 크다. 국내 1위 티켓 예매사업자인 인터파크는 국제 스포츠대회 이외에도 2010 상해엑스포, 2011 F1 코리아 그랑프리, 2012 여수세계박람회, 2013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 등 국내외 주요 국제행사 입장권 판매대행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안정적인 시스템 구축 능력, 다양한 티켓마케팅 노하우를 갖춘 점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Advertisement
인터파크 ENT부문 김양선 대표는 "평창동계올림픽의 공식 후원사로 선정돼 영광이며, 평창동계올림픽 입장권 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 인터파크가 가진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며 "이번 평창에서의 경험을 발판 삼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티켓마케팅사업자로서 해외에서 열리는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국제스포츠대회와 행사에도 입장권 판매사업을 도전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