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스원 헬스케어 사업부의 프리미엄 기능성 방석인 밸런스시트는 오는 29일까지 홈페이지(www.balanceseat.co.kr)를 통해 구입하는 고객 대상으로 기존에 사용하던 방석사진을 업로드하면 부분 환불해주는 이색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블로그에 밸런스시트 후기 포스팅을 남기면 최대 70%까지도 보상받을 수 있다.
이번 보상판매 이벤트는 밸런스시트를 구매한 후 솜방석, 라텍스 방석, 메모리폼 방석 등 제품이나 브랜드의 종류에 상관없이 평소 사용하고 있던 방석의 사진을 찍어 홈페이지에 올리는 것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사진 확인이 완료되면 M사이즈는 2만8000원, L사이즈는 3만4000원을 보상 받게 된다. 또한 제품 수령 후 기존 방석과 밸런스시트를 직접 사용한 사진 및 간단한 비교 후기를 네이버 블로그에 업로드하면 1만원이 추가 보상된다. 후기를 남긴 블로그 링크는 홈페이지 내 보상판매 게시판에 작성하면, 우수 후기 5명을 선정해 1명당 최대 5만원의 특별 보너스 보상도 제공한다. 2개 이상을 구매하면 중복으로 보상 받을 수 있다.
불스원 헬스케어 사업부 전병익 부장은 "수험생, 취업준비생, 직장인 등은 앉아있는 시간이 길어 허리·목통증을 자주 호소하는데, 이는 골반자세부터 비틀어져 있기 때문인 경우가 많다"며 "밸런스시트는 오래 앉아있어도 바른 골반자세를 유지할 수 있어 '고 3 방석'으로 출시 이전부터 서울 대치동, 목동 등에서 입소문을 탔다. 이런 우수한 제품력의 밸런스시트를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직접 체험해볼 수 있도록 이번 보상판매 이벤트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이벤트 기획 배경을 설명했다.
실제로 밸런스시트는 출시 전인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서울 강남(대치 소재), 목동 소재의 학원을 다니는 고등학교 1~2학년생 150명을 대상으로 체험 기회를 제공해 10명 중 9명이 만족한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또한 11월 초 서울소재 특목고를 대상으로 한 제품체험 프로그램 설문조사 결과 전체 100점 만점에 95.7점의 높은 점수를 얻기도 했다. 제품을 사용해본 학생들은 "오래 앉아도 허리가 편안했다", "평소 사용하는 방석은 자꾸 움직여서 불편했는데, 밸런스시트는 움직이지 않아서 자세가 고정되었다"는 등의 호의적인 평가를 했다. 뿐만 아니라 지난 8일 진행된 대한신경외과의사회 컨퍼런스에서도 신경외과 의사들에게 호평을 받기도 했다.
밸런스시트는 세계 특허를 받은 2중 허니콤 기술과 베타젤 소재를 적용해 엉덩이와 허벅지에 가중되는 압력을 최적으로 분산해 피부와 혈관이 눌리거나 뒤틀리지 않아 오래 앉아도 편안한 자세를 유지할 수 있다. 기존의 방석과 달리, 논슬립 테크놀로지를 커버 하단에 적용해 착석 전, 후의 밀림이 없어 더욱 바른 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대한신경외과의사회 공식 추천 제품으로 선정되었고, 한림대학교 강동성심병원 및 부산 테크노파크 임상시험 테스트를 통해 장시간 착석 시에도 편안한 기능성 제품임을 인정받았다. 제품은 두 가지 사이즈로 출시되었으며, M사이즈(42X40)는 그레이·올리브그린·오렌지 3가지 색상으로 12만7000원, L 사이즈(46X42)는 그레이 색상으로 14만3000원이다. 밸런스시트는 공식 홈페이지(www.balanceseat.co.kr), 불스원몰(www.bullsonemall.com)과 하이마트 대치동 지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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