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소영, 과거 "난 남자 보는 눈 없어"...그럼 손흥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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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영은 지난 9월 맥심 화보를 통해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드러내 많은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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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란제리룩 촬영을 앞두고 "지금 아니면 언제 노출을 해보겠느냐"며 당당한 자신감을 표현한 유소영은 그동안 만난 최악의 남자를 묻는 질문에 "(나는)남자 보는 눈이 없는 것 같다. 만났던 남자들이 바람을 피운 적도 많고 때리려고 하거나 웃지 말라고 한 적도 있다"고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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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19일 '더팩트'는 지난 14일 빼빼로 데이를 맞아 심야 데이트를 즐기는 손흥민과 유소영의 모습을 단독 포착해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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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유소영의 소속사 스타이야기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이날 스포츠조선에 "기사를 보고 유소영과 직접 통화를 했다. 유소영이 손흥민과 교제를 하고 있다고 하더라"며 열애를 인정했다.
29세 유소영과 23세 손흥민은 6세 차이의 연상연하 커플로, 두 사람은 바쁜 일정 속에서 사랑을 키워가며 훈훈한 스포츠-연예 커플 탄생을 예고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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