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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에서는 시즌4 우승자인 로이킴이 결승전을 앞둔 케빈오와 천단비를 만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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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천단비는 "평소에 서로 연락 자주 했고요?"라고 물었고, 로이킴은 "틈틈이? 생각날 때마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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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방송에서 케빈오와 천단비는 각각 심사위원 합계 점수로 747점, 756점을 획득했다. 이에 케빈오는 심사위원 점수에서 천단비에 9점 뒤졌지만 온라인 및 대국민 문자투표에서 이를 만회하며 대망의 '슈퍼스타K7'의 주인공 자리에 올랐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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