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번 대회는 LMP2와 GT, LMP3 등 3개 클래스 16대나 출전해 열띤 경합을 펼쳤다. 세팡서킷은 F1 말레이시아 그랑프리가 열리는 최고 등급의 서킷으로, 한 바퀴가 5.543㎞에 이른다. 하지만 말레이시아 특유의 더운 날씨로 인해 드라이버들은 상당한 애를 먹었다.
Advertisement
이어 두번째 드라이버인 윌리엄 록이 드라이빙 미스로 스핀을 하면서 유라시아팀은 3위로 밀리게 됐다. 마지막 드라이버로 나선 김택성은 후반 놀라운 스퍼트로 가장 빠른 랩타임을 기록하며 따라갔지만 이미 격차가 상당했는데다 기어박스의 지속적인 이상으로 더 이상 순위를 끌어올리지 못했다.
Advertisement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