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혜영이 데모를 하다 경찰에 붙잡혔다.
20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는 경찰에게 끌려가는 보라(류혜영)와 그런 딸 때문에 눈물을 쏟는 성동일(성동일), 이일화(이일화)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보라는 아버지 몰래 집밖으로 빠져나왔다가 경찰과 마주치게 됐다.
보라는 경찰의 추적을 피해 골목에 숨었지만 결국 붙잡히고 말았다.
이때 이일화가 나타나 "우리 딸은 아닙니다. 우리 딸 동네에서 제일 공부 잘하고 부잣집 아들 다 제친 일등만 하던 아이입니다"며 "원래 꿈이 검사, 변호사, 판산인데 엄마 아빠 돈 걱정 안 시킨다고 사범대 간 아이입니다"라고 울부짖었다.
하지만 보라는 자신이 데모를 했다고 고백하며 경찰과 함께 경찰서로 사라졌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쥬얼리 불화설 진짜였나…서인영 "재결합 못하는 사정有, 나 때문은 아냐" -
'3년째 이혼분쟁' 최동석, 의미심장 경고 "내 자식 다치게 하면 끝장 본다" -
“제 실력 부족” 추성훈, 또 새 예능 출격…시청률 참패 만회 가능성에 쏠린 시선[SC초점] -
방탄소년단 진, 대인배 인터뷰 "앨범 크레딧 혼자 빠진 진짜 이유" -
사유리 울컥 "젠, 아빠 없잖아"...할아버지가 빈자리 메우며 대리육아 나선 이유 -
안정환, '유퀴즈' 문제 희한하게 푸네.."앙리가 쫀 적 없다고? 내가 많이 봐" 목격담으로 정답 -
이효리, 부친상 슬픔 속 요가원 출근..이상순은 핼쑥해진 얼굴로 DJ 복귀 -
'이용식 딸' 이수민, 1일1식으로 40kg 뺐다..출산 1년 만에 49kg 달성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잘나가던 2위팀 날벼락!' 안현민-허경민 나란히 햄스트링 손상…이탈 불가피
- 2."와, 이렇게 무너진다고?"…ERA 9.98, 악몽같은 1회 선사→폰세 대안은 커녕 2군투수만도 못해 '답답하네'
- 3."손흥민 목숨 바쳐 뛰는 우리 팀의 상징" LA FC 감독 소신 발언..."이기적이지 않고, 강력하게 헌신" 극찬
- 4.'미쳤다, 역수출 신화 완성하나'…'대전 예수' 빅리그 선발 마운드 입성→콜로라도 상대 '피의 복수' 예고
- 5.[MLB리뷰]"감독님 보셨죠!?" 김혜성, 드디어 터졌다! 메츠전서 선제 투런포 작렬! '오타니 10K' 다저스 8:2 승리 일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