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김영철 전현무
'나혼자산다' 전현무가 김영철의 뱃살에 놀라워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교통사고를 당한 김영철을 위해 병문안을 온 전현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퇴원한 김영철은 집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었고, 전현무가 병문안을 왔다.
김영철은 전현무의 부은 얼굴을 지적하며 "혹시 사고 났냐"고 물었고, 전현무는 "농담하시는 거 보니까 살아났다"고 말했다. 그러자 김영철은 "비밀인데 입은 안 다쳤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 김영철은 전현무에게 교통사고 풀스토리를 들려주고, 윗옷을 들쳐올리며 배에 크게 남은 피멍을 보여줬다.
김영철은 "의사 선생님이 배에 지방이 많아서 덜 다쳤다고 하더라"고 말했고, 전현무는 "나도 정말 놀랐다. 멍보다 뱃살에 놀랐다"고 털어놔 폭소케 했다.
이에 김영철은 "난 온몸이 개그 덩어리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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