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유재석은 '천재화가'와 '유비서'를 맡아 극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역할을 연기하며 극의 흐름을 이어갔다. 유재석은 해더 신(전인화)의 수행 비서로 등장해 해더 신을 도와 만후(손창민)를 향한 복수 계획을 도왔다. 이후 유재석은 실수로 강만후의 바지에 물을 흘렸고, 헤더신은 "유 비서가 초면에 실수를 했다. 그림자처럼 따라다니라고 했더니"라고 나무랐다. 유재석은 "저는 상관하지 않으셔도 된다. 그림자일뿐입니다"라고 꿋꿋이 말한 뒤, 물기를 닦기위해 강만후의 바지에 달려들어 웃음을 선사했다. 또 다른 장면에서는 만후의 술에 약을 타는 장면을 능청스럽게 연기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내 딸, 금사월' 25회 예고편에서는 유재석이 유명 방송인으로 등장, 금사월(백진희)의 이목을 사로잡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월을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던 찬빈(윤현민)은 화가 나 유재석과 실랑이를 벌이는 모습으로 또 한 번 웃음을 예고하고 있다.
Advertisement
ran613@sportschso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비, 줄기세포 시술→1.3kg 감량...미모+복근 되찾았다 "자존감 떨어졌었는데" -
노홍철, 동물학대 논란에 해명 영상 공개.."약 취한 사자? 절대 아냐, 낮잠 시간"[종합] -
선예, 중딩맘 됐다...세 딸 얼굴 공개+훈남 남편과 가족사진 "14년차 주부" -
선예, 시부모님 모신 자리서 '찜닭 한강물' 대참사...신혼 초 멘붕 -
손나은 맞아? 까무잡잡 변신에 팬들 충격...못 알아보겠네 -
'공무원♥' 곽튜브, 최고의 효도=결혼·임신..전현무 "진짜 부럽다" 씁쓸(전현무계획) -
남보라, 임신 6개월 '콩알이 성별' 최초 공개..."아들맘입니다!" 환호 -
전현무, 이동휘 구멍 숭숭 '서울역 TPO' 패션 조롱 "품바 아닙니까?" ('나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