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여정의 특별한 하루가 담긴 화보가 공개됐다.
2014년 미국 델타항공의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후 시애틀, 알래스카, 모뉴먼트밸리 등 미국 곳곳을 방문하며 화보 촬영을 진행, 활발한 홍보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조여정이 최근 고품격 패션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뮤인'(MUINE)과 함께 라스베이거스를 여행하며 촬영한 화보 컷을 공개해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지난달 말 라스베이거스 스트립 내 위치한 시저스 팰리스 호텔에서 진행된 조여정의 이번 화보는 '라스베이거스를 방문한 여배우의 하루'를 시간대별로 구성하여 파파라치 컷 콘셉트로 담아냈다. 때문에 공개된 화보 속엔 여행지에 도착해 풍경을 감상하거나, 도시의 밤거리를 거닐고, 파티에 참석하기도 하며 낯선 환경에서의 자유를 만끽하고 있는 여배우 조여정의 모습들이 마치 파파라치에게 찍힌 것처럼 자연스럽게 그려져 있어 흥미를 돋운다.
해당 화보 컷들에서 조여정은 다양한 스타일의 의상을 멋지게 소화하며 그녀의 우아한 여성미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 특히 강렬한 레드 컬러의 백리스 드레스를 착용한 채 흠잡을 데 없는 등라인을 선보인 조여정의 모습에서는 화보를 접한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낼 만큼 매혹적인 아름다움이 묻어나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촬영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조여정은 특별한 디렉션이 필요치 않을 정도로 다채로운 표정 연기와 감각적인 포즈를 구사했음은 물론, 시종일관 여유로운 미소를 띄운 채 편안한 촬영 분위기를 조성해 보다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탄생시킬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조여정의 화보와 솔직 담백한 인터뷰 내용은 지난 22일 발행된 '뮤인'(MUINE) 12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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