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케이티 홈즈와 제이미 폭스가 또 한번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두 사람의 열애 인정이 언제쯤 이뤄질지 전 세계 팬의 관심이 쏠렸다.
미국 연예매체 페이지 식스는 23일(현지시각) 케이티 홈즈와 제이미 폭스가 여전히 사랑을 이어가고 있는 중이라고 보도했다.
두 사람을 잘 아는 지인은 "제이미 폭스를 향한 케이티 홈즈의 사랑이 확고하다. 두 사람은 서로의 감정에 푹 빠져 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케이티 홈즈와 제이미 폭스는 열애 공개에 대해 매우 조심하고 있다. 두 사람은 서로의 감정을 대중에게 숨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서로 함께 하는 자리를 피하며 열애설을 막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케이티 홈즈와 제이미 폭스는 지난 2013년 10월, 올해 3월, 9월 등 여러차례 열애설이 불겨졌고 그때마다 "열애가 아니다"고 해명한 바 있다.
현재 케이티 홈즈는 전 남편 톰 크루즈와 사이에서 딸 수리 크루즈를, 제이미 폭스 역시 전 부인과 사이에서 두 딸을 두고 있다.
soulhn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현, '이혼' 서인영에 난자 냉동 권유.."언제 임신→육아할지 안타까워" ('동치미') -
'23년만 음방' 하지원, 흑역사 지운 미모...복근까지 '현역 걸그룹 비주얼' -
'이혼' 이윤진 13세 子 다을, 韓 정착 후 놀라운 근황..."통·번역시험 고생 많았어" -
'결혼 12년차' 홍경민, 50세에도 父가 재산 관리.."얼마나 있는지 몰라" ('동치미') -
31기 영숙, '뒷담화' 순자에 뒤늦은 사과 "진심 닿을 때까지 사과할 것" [전문] -
'60대 제니' 박준금 "탁재훈 방에서 잔 적도 있어" 폭탄 발언에 발칵 ('미우새') -
'40억 건물주' 이해인, 월 이자 1200만원 압박 벗어났다…"지금은 100만원만" -
컴투스홀딩스, 코인원 일부 지분을 한투와 OKX에 넘기며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