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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월 공개 될 싱글 앨범은 감미로운 발라드 곡과 누구나 함께 따라 부를 수 있는 미디엄 템포 곡으로 이루어져 올 겨울 온 거리를 god의 겨울 음악으로 수 놓을 예정. 데뷔 이후 주로 늦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문턱에 앨범을 발매해오며 '겨울 가수'라는 별칭을 얻는 바 있는 god는 이번 겨울도 특유의 감성으로 대중들의 마음을 달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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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재킷 이미지를 공개하며 앨범 발매를 확정 지은 god의 싱글 앨범은 최근 타이틀 곡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치며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가 하면, 12월 16일 콘서트 개최 전 음원과 앨범을 공개하며 작년과는 또 다른 모습들로 찾아 올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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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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