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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알 켈라이피 PSG회장이 마드리드에서 목격됐다. 호날두와 접촉하기 위함이라는 설이 유력하다. 루이스 판 할 맨유 감독도 호날두 영입에 관해 입을 열었다. 판 할 감독은 22일 왓포드와의 리그 경기 종료 후 열린 기자회견에서 "호날두 외에도 많은 선수를 주시중"이라면서도 "하지만 호날두라면 희망을 가지고 기다릴 가치가 있다"고 속내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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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2016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서 호날두의 입지가 예년과 다르다. 호날두는 리그 12경기 전경기에 출전해 8골을 터뜨렸다. 수치상으로는 준수하다. 하지만 9월12일 5골을 기록했던 에스파뇰전을 제외하면 11경기에서 3골을 넣은 셈이다. 느낌이 조금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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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테스 감독은 가레스 베일을 중심으로 팀 전술을 재편했다. 이는 호날두의 역할 축소로 이어졌다. 일각에서는 호날두와 베니테스 감독의 불화설이 대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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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상황으로 보면 PSG가 맨유보다 더 적극적이다. 상술한 대로 PSG는 회장까지 발을 걷어 붙히고 호날두 영입 공세를 펼치고 있다. '오일 머니'로 무장한 자금력도 무시할 수 없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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