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제이가 정훈희의 조카인 사실이 재조명됐다.
지난 23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는 유재석 팀으로 가수 제이가 '슈가맨'으로 출연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날 방송에서 제이는 "어릴 때 꿈은 여군 아니면 수녀였다. 엄마는 '안 된다'고 하시며 '네가 뭘 했을 때 가장 행복할까 생각해 보라'고 했다. 난 노래부를 때가 행복했다"고 데뷔를 하게 된 계기를 언급했다.
이어 제이는 "고모(정훈희)도 가수고, 아빠도 밴드 '히식스' 활동을 하는 등 노래와 인연이 있었다. 엄마가 미스 워싱턴에 출전시켰는데(1995년 미스 워싱턴 선) 그때 DJ DOC가 게스트였다. 사장님이 노래 부르는 걸 보시고 가수로 데뷔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날 50대 방청객은 "가수 정훈희 씨의 조카"로 제이를 기억했고, 그는 "어른들에게는 그렇게 많이 소개 했다"고 말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이날 제이는 "2년 전 결혼 후 미국에서 살고 있다"는 근황을 전했다. <스포츠조서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유병재, 상승탄 하이닉스 116만원 매수→6시간만 '파란불'에 "웅?" 멘붕 -
아이유 "16세 연기 무리수인가요"...'9학년 착붙 교복' 아역 배우 실직 시키는 '미친 동안' -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 뒤늦게 밝혀진 미담 -
‘초월번역’ 스타 황석희의 몰락…성범죄 논란에 뮤지컬·영화·방송까지 ‘줄줄이 손절’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이시안, 성형 없이 눈 2배 커졌다..쌍꺼풀 테이프 전후 '역대급 변화' -
'5월 결혼' 신지♥문원, 결국 신혼여행 안 간다..."한달 내내 스트레스" -
MBC 개그맨 신완순, 변호사 됐다 "일한 만큼 돈 버는 지금이 더 좋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4사구 新자멸' 이번에는 '1회 선발 전원 출루' 굴욕…한화 마운드 진짜 어쩌나 [대전 현장]
- 2.'역대급 4사구 참사' 결국 칼 빼들었다…김서현→쿠싱 클로저 전격 교체, "처음 던지는 투수처럼 하더라" [대전 현장]
- 3."우승한다" 허세가 아니었다...차포상 떼고 1628일 만 1위 등극, 박진만 감독이 지킨 두가지 약속
- 4.야구가 끝나고 난뒤 → '맥주 무제한' 야시장 즐겨라! 오는 18일 'kt 위즈 나잇' 개장
- 5.경사 났네, 경사 났어! '그래서 박지성? 손흥민?' 오현규의 행복한 이적 고민…'막상막하·용호상박' 한국 최고 인기 구단 투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