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투수들이 많이 올라왔다."
롯데 자이언츠가 대만 마무리 훈련을 마쳤다. 롯데 선수단은 지난달 27일부터 실시된 32일간의 대만 마무리훈련을 마치고 27일 오후 5시5분 김해공항을 통해 귀국한다.
조원우 신임감독은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지기 위한 훈련을 했다. 앞으로도 기분기 훈련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하며 "젊튼 투수들 기량을 체크했는데, 기대만큼 많이 올라왔다. 다 열심히 해줬는데 특히 고참들이 잘 따라와줘 좋은 분위기 속에 훈련을 했다. 고마움을 느낀다"고 했다.
한편, 이번 마무리 캠프 MVP로는 투수 이재곤, 야수 손용석이 뽑혔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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